[NEWS][헤럴드경제] “일회용품 매일 무섭게 쏟아져” 한번 쓰고 버리는 병원 쓰레기들 [지구, 뭐래?]

2023-06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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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병원에서도 일회용품으로 난리에요. 줄이라고 하지만 한계가 있죠” 


[헤럴드경제=주소현 기자]

경기도 소재 한 대학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A(25)씨는 최근 병원으로부터 최대한 의료 폐기물쓰레기를 줄여보라는 지침을 받았다. 그 전까진 사실상 병원에선 쓰레기 분리배출은 관심사가 아녔다. 그저 대부분을 의료폐기물로 처리해왔다. 막상 쓰레기를 분리해보려 하니 A씨는 내심 놀랐다. 매일 십수개씩 사용하는 주사기, 장갑, 소독솜, 약품병 등 대부분이 일반 쓰레기로 배출할 수 없는, 그냥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의료폐기물이었기 때문. A씨는 “우리 병원에서만 나오는 쓰레기 양이 어마어마하다. 다른 병원도 다 이만큼 나올 것 아니냐”고 토로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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